먼저 알아둘 내용
아들상·딸상 또는 자녀상으로 알릴 수 있습니다. 부모보다 자녀가 먼저 사망한 일을 가리키는 참척이라는 말도 있으나 유족에게 불필요하게 반복하거나 상황을 평가하는 표현으로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부고에 적용할 때
자녀가 돌아가신 일을 알리는 표현입니다. 고인과 상주의 관계를 기준으로 표현하고, 가족 명단·빈소·발인 시간을 확정한 뒤 전달하세요.
준비할 일과 확인할 항목
- 부고 공개 범위와 전달 담당자를 유족의 뜻에 따라 정하세요.
- 고인의 개인정보·사망 경위를 공개하지 않고 가족이 원하는 참여와 추모 방식을 존중하세요.
- 누구를 기준으로 한 관계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 고인의 이름·가족 이름·관계는 발송 전 가족끼리 확인하세요.
자주 하는 질문
자녀상·아들상·딸상에서 먼저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
부고 공개 범위와 전달 담당자를 유족의 뜻에 따라 정하세요.
가족이나 시설에 전달할 내용은 무엇인가요?
고인의 개인정보·사망 경위를 공개하지 않고 가족이 원하는 참여와 추모 방식을 존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