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알아둘 내용
자매상만으로는 손위·손아래가 구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인을 기준으로 한 관계가 아니라 부고에서 소개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관계를 확인합니다.
부고에 적용할 때
언니상은 여자가 손위 여자 형제의 사망을 알리는 표현이며, 자매상은 여자 형제의 사망을 포괄해 알릴 때 쓰입니다. 고인과 상주의 관계를 기준으로 표현하고, 가족 명단·빈소·발인 시간을 확정한 뒤 전달하세요.
준비할 일과 확인할 항목
- 자매 관계와 손위·손아래 구분이 필요한 상황인지 확인하세요.
- 회사에는 관계와 장례 일정만 알리고 사적인 사망 경위는 불필요하게 적지 마세요.
- 누구를 기준으로 한 관계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 고인의 이름·가족 이름·관계는 발송 전 가족끼리 확인하세요.
자주 하는 질문
언니상·자매상에서 먼저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
자매 관계와 손위·손아래 구분이 필요한 상황인지 확인하세요.
가족이나 시설에 전달할 내용은 무엇인가요?
회사에는 관계와 장례 일정만 알리고 사적인 사망 경위는 불필요하게 적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