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알아둘 내용

회사장이라고 해서 가족의 뜻과 관계없이 의식·공개 범위를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족 장례와 회사의 공식 추모행사를 별도로 운영할 수도 있으며 조직 규정·유족 협의를 먼저 확인합니다.

진행 순서와 가족이 할 일

  1. 주관 범위와 유족 동의 확인

    회사가 전체 장례를 주관할지, 공식 추모행사만 열지 유족과 먼저 협의합니다.

  2. 조직 담당자와 의사결정 체계 정하기

    유족 연락 담당자, 의전·인사·정산·대외 발표 담당자를 구분합니다.

  3. 예산·공개·종교·일정 조율

    장례·추모 행사 비용의 부담 주체와 참석 범위, 사진·부고·사망 경위 공개 여부를 정합니다.

  4. 시설·안전·행사 진행

    시설 수용 인원·방문 동선·차량·예배 또는 추모식 시간을 조율하고 실제 현장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5. 정산·자료 관리·후속 안내

    회사와 유족의 비용을 구분해 정산하고 행사 사진·개인정보의 보관·공개 조건과 후속 추모 일정을 확인합니다.

준비할 일과 확인할 항목

  • 공식 의식 주관인지 직원 복지 서비스 제공인지 회사 결정을 확인하세요.
  • 유족 의사를 먼저 듣고 명칭·추모식·비용 부담 주체를 서면으로 정하세요.
  • 기업의 연간 입찰 계약과 회사장 주관 여부를 혼동하지 마세요.
  • 직원 또는 고인의 사망 원인에 관한 공개는 유족의 뜻과 관련 기준을 확인하세요.

자주 하는 질문

회사장·단체장과 기업 장례지원의 차이에서 먼저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

공식 의식 주관인지 직원 복지 서비스 제공인지 회사 결정을 확인하세요.

가족이나 시설에 전달할 내용은 무엇인가요?

유족 의사를 먼저 듣고 명칭·추모식·비용 부담 주체를 서면으로 정하세요.

같은 주제의 용어

기업장례·임직원 장례지원 →기업장례 1년·2년 입찰·업체선정 절차 →기업 장례지원 이용 시 직원·유족 확인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