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알아둘 내용

빈소 사용을 생략해도 고인을 모시는 공간, 입관 인력과 용품, 이동 차량, 화장장·장지 준비는 필요합니다. 가족이 참여하는 입관과 마지막 인사 일정은 별도로 정할 수 있습니다.

좋은 점

빈소 운영과 조문객 접객 부담을 줄이고 가까운 가족의 추모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고려할 점

지인이 직접 조문하기 어렵고 가족이 마지막 인사 기회를 아쉬워할 수 있어 사전 합의가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에 검토해 보세요

일반 조문을 받지 않고 가까운 가족끼리 모시려는 경우입니다.

준비할 일과 확인할 항목

  • 조문객을 받지 않는다는 뜻을 가족끼리 먼저 확인하고 부고에 조문 가능 여부를 적으세요.
  • 빈소를 생략해도 안치·입관 장소와 화장 예약, 마지막 인사 시간을 각각 정해야 합니다.
  • 해당 시설의 무빈소 진행·안치·입관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 빈소료가 없어도 안치·입관·차량·화장·장지 비용은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하는 질문

이 설명만으로 선택해도 될까요?

지인이 직접 조문하기 어렵고 가족이 마지막 인사 기회를 아쉬워할 수 있어 사전 합의가 필요합니다. 아래 준비사항을 가족·시설 담당자와 함께 확인한 뒤 결정하세요.

무엇부터 상담하면 될까요?

조문객을 받지 않는다는 뜻을 가족끼리 먼저 확인하고 부고에 조문 가능 여부를 적으세요.

같은 주제의 용어

가족장 →일반장례·3일장·2일장 →기독교장례 →